아빠 수술 후 간호해 준 여자친구에게 황정음이 던진 이 한마디에 난리난 상황

장영훈 기자 2026.09.16 16:57:44

애니멀플래닛youtubue_@황정음


배우 황정음이 부친의 안과 수술 경과를 확인하기 위해 병원 진료에 동행했습니다.


황정음은 16일 유튜브 채널 '황정음'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72세 부친과 함께 안과를 찾아 검진을 받는 일상을 선보였습니다.


진료 결과 부친의 왼쪽 눈은 녹내장 말기 수준까지 진행된 상태이며, 오른쪽 눈 역시 부상으로 수술을 받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애니멀플래닛youtubue_@황정음


진료를 마친 뒤 황정음은 부친의 수술 후 간호를 도운 인물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제작진의 질의에 황정음은 부친의 여자친구가 정성껏 간호했다고 답변하며, 직접 감사 인사를 전했다고 말했습니다.


아버지가 연인과 즐겁게 지내는 삶을 자연스럽게 인정하고 존중한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애니멀플래닛youtubue_@황정음


황정음은 과거 방송을 통해 부모의 이혼 사실을 밝힌 바 있으며, 이번 영상에서도 어머니와 부친의 연인을 별개의 관계로 바라보고 있음을 명확히 했습니다.


부친 또한 황정음의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해 약 5개월간 손주들을 육아하는 등 조력자 역할을 해온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황정음은 부친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꼽으며 함께 식사를 하고 휴대전화를 교체해 주는 등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YouTube_@황정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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