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_@_parkjoomi_
배우 박주미가 5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꾸준한 자기관리 근황을 전했습니다.
박주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별다른 문구 없이 일상 모습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 박주미는 필라테스 센터로 보이는 공간에서 운동에 집중하고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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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색 민소매 상의와 반바지, 아이보리 색상의 루즈삭스를 매치한 운동복 차림에 머리를 하나로 묶은 포니테일 스타일을 연출했습니다.
50대라는 나이가 무색하게 군살 없는 몸매와 탄탄한 실루엣을 드러냈는데요.
또 다른 사진에서는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화장기 없는 투명한 피부와 청초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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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20년 전 사진 아니냐", "여전히 아름답다", "나이를 잊은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1972년생으로 올해 만 53세인 박주미는 1991년 MBC 드라마 여명의 눈동자로 데뷔했습니다. 이후 '한지붕 세가족', '허준', '여인천하' 등 다수의 히트작에 출연하며 입지를 다졌습니다.
최근에는 TV조선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리즈와 '아씨 두리안'에서 주연을 맡아 열연을 펼쳤습니다. 2001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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