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_@2xj_hee
배우 진지희가 휴가 중 찍은 비키니 사진을 공개하며 한층 성숙해진 근황을 전해 눈길을 사로잡게 합니다.
진지희는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바닷가에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 진지희는 블랙 도트 패턴의 비키니에 와이드 데님 팬츠, 볼캡, 선글라스를 매치해 감각적인 비치 웨어를 선보였죠.
군살 없는 몸매와 어우러진 스타일리시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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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역 시절의 모습과 대비되는 반전 매력에 반응을 보였는데요.
과거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빵꾸똥꾸'라는 유행어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던 진지희가 세련된 분위기의 배우로 성장한 모습에 반가움을 표했죠.
1999년생인 진지희는 2003년 드라마 '노란 손수건'으로 데뷔한 이래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습니다.
동국대학교 연극학부를 졸업한 이후 SBS '펜트하우스' 유제니 역, MBN '완벽한 결혼의 정석' 한유라 역 등을 소화했으며 최근에는 연극 무대로도 활동 영역을 넓히며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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