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7M 엔터테인먼트 제공
대한민국 대표 감성 보컬 그룹 노을의 멤버 강균성 님께서 기쁜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오는 10월 30일, 서울 모처에서 14살 연하의 연기자 유하진 님과 백년가약을 맺는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수많은 팬분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소속사 S27M 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이 오랜 시간 쌓아온 깊은 믿음과 사랑을 바탕으로 인생의 2막을 함께하기로 결심했다고 전했습니다.
강균성 님 역시 한 가정의 가장이자 든든한 아티스트로서 앞으로도 변함없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강균성 님은 개인 SNS를 통해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소중한 인연을 만났다며, 늘 곁에서 힘이 되어준 팬클럽 '노을빛' 여러분을 향한 깊은 감사와 따뜻한 당부의 말을 남기셨습니다.
2002년 데뷔 이래 '청혼', '붙잡고도' 등 명곡으로 사랑받아온 그이기에 이번 결실이 더욱 뜻깊게 다가옵니다.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된 예비 신부 유하진 님은 2019년 드라마 '봄밤'으로 얼굴을 알린 후 연극 무대까지 넘나들며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계신 연기자입니다. 두 분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날에 행복만 가득하시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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