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날 잡아라!" 나솔 30기 영수♥옥순, 부모님 첫 만남에 결혼 초고속 진행된 이유

하명진 기자 2026.08.04 15:18:38

애니멀플래닛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30기 방송을 통해 최종 커플에서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영수와 옥순이 결혼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게 된 사연을 밝혔습니다. 최근 옥순의 개인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는 연인의 고향인 부산을 찾아 예비 시부모님께 공식적으로 첫인사를 드리는 일상이 담겼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카페로 이동한 두 사람은 첫 만남의 여운을 나누며 화기애애한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영수는 아버지의 열정적인 반응을 떠올리며 쑥스러운 듯 웃음을 지었고, 옥순은 예비 시아버지의 따뜻하고 유쾌한 환대에 깊은 감사와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특히 영수는 옥순이 자리를 비운 사이 아버지가 "당장 날부터 잡아라"라며 옥순을 향한 강한 호감을 적극적으로 드러냈다는 후문이 전해졌습니다. 아버지의 진심 어린 악수와 고마움의 인사가 더해지며 양가의 분위기는 한층 더 훈훈해졌습니다.


부모님의 뜨거운 응원과 애정 어린 지지에 힘입은 30기 영수와 옥순 커플은 내년 1분기로 결혼 일정을 확정 짓고 차근차근 결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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