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임신설 해명과 근황: 10kg 감량 후 실신했던 과거 딛고 체중 조절 중
현아 임신설 해명과 근황 / instagram_@hyunah_aa, _@jangsk83
가수 현아가 부쩍 건강해진 모습으로 돌아와 팬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전했습니다. 예전보다 조금 통통해진 볼살과 밝은 미소 덕분에 일각에서는 임신한 게 아니냐는 추측까지 나왔는데요.
무대 위에서 쓰러질 정도로 마른 몸매를 유지하던 현아가 갑자기 스타일을 바꾼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요?
팬들을 안심시킨 현아의 솔직한 고백과 남편 용준형과 함께하는 달콤한 운동 일상을 지금 바로 확인해보시죠.
◆ 통통해진 볼살에 임신설까지? 현아가 직접 밝힌 진실
현아 임신설 해명과 근황 / instagram_@jangsk83
최근 SNS상에서는 현아의 몸매 변화가 큰 화제였습니다. 방송인 장성규가 올린 테니스장 사진 속 현아의 모습이 평소보다 훨씬 건강하고 생기 넘쳐 보였기 때문인데요.
얼굴에 살이 오르니 더 어려 보이고 예쁘다는 칭찬과 함께 혹시 아이를 가진 게 아니냐는 기분 좋은 오해까지 불러일으켰죠.
이에 대해 현아는 SNS를 통해 직접 입을 열었습니다. 현아는 "저는 건강하게 운동도 열심히 하면서 체중 조절도 아주 잘하고 있어요. 제 걱정 마세요"라며 씩씩하게 대답했는데요.
알고 보니 무리하게 굶어서 살을 빼는 대신 테니스 같은 운동을 통해 탄탄하고 건강한 몸을 만들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 쓰러졌던 아픈 기억은 안녕! 이제는 건강이 우선
현아 임신설 해명과 근황 / instagram_@hyunah_aa
사실 현아는 과거에 너무 마른 체중 때문에 팬들의 걱정을 한몸에 받았습니다. 작년에는 공연 도중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아찔한 사고도 있었거든요.
당시 10kg이나 감량해 49kg이라는 가녀린 몸매를 인증했지만 몸은 비명을 지르고 있었던 셈입니다.
그때 현아는 프로답지 못해 미안하다며 앞으로 체력을 키우겠다고 약속했었는데요.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지금은 뼈말라 스타일보다 잘 먹고 즐겁게 운동하는 건강한 삶을 선택했습니다.
◆ 남편 용준형과 함께하는 테니스 데이트
현아 임신설 해명과 근황 / instagram_@jangsk83
현아의 건강 회복 일등 공신은 남편 용준형과 함께하는 운동인 것 같습니다. 두 사람은 장성규와 함께 테니스를 치며 땀을 흘리는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용준형은 무릎에 피멍이 들 정도로 열심히 연습할 만큼 테니스에 푹 빠졌다고 해요.
두 사람은 운동이 끝나고 장성규의 생일 파티를 챙겨주는 등 주변 사람들에게도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있습니다.
결혼 후 마음의 안정을 찾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건강을 챙기는 현아의 모습이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해 보입니다. 이제는 아프지 말고 지금처럼 밝은 모습으로 우리 곁에 있어 주길 응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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