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자들은 아침에 뭘 할까? 세계 억만장자들의 아침 루틴 공통점: 빌 게이츠와 제프 베이조스의 시간 관리법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 빌 게이츠 / instagram_@thisisbillgates
내일 아침에는 꼭 일찍 일어나야지 결심해놓고 정작 알람을 끄고 다시 잠든 적 있지 않나요? 저도 예전에는 아침잠이 너무 많아서 늘 허둥지둥 집을 나서곤 했답니다.
그런데 세계에서 가장 성공했다는 부자들의 아침은 우리와 조금 다르다고 해요. 억만장자라고 해서 무조건 잠을 안 자거나 새벽부터 일만 하는 건 아니더라고요.
지금부터 빌 게이츠, 마크 저커버그 같은 유명인들이 눈 뜨자마자 꼭 챙기는 특별한 루틴을 하나씩 소개해 드릴테니 우리도 한번 실천에 옮겨보는 것은 어떨까.
◆ 몸과 머리를 동시에 깨우는 빌 게이츠의 1시간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 빌 게이츠 / instagram_@thisisbillgates
마이크로소프트(MS)의 빌 게이츠는 아침 1시간을 정말 알차게 써요. 러닝머신 위에서 열심히 달리기를 하면서 그냥 뛰기만 하는 게 아니라 공부 영상도 함께 본대요.
운동으로 몸을 건강하게 만들면서 동시에 새로운 지식을 머릿속에 채워 넣는 거죠.
몸과 마음을 한꺼번에 깨우는 빌 게이츠만의 똑똑한 비결이에요. 여러분도 아침에 스트레칭하면서 좋아하는 영어 노래를 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 가족과의 따뜻한 식사를 포기하지 않는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 / instagram_@Jeffbezos
아마존을 만든 제프 베이조스는 의외로 아침에 서두르지 않는 스타일이에요. 억만장자라면 새벽 4시에 일어날 것 같지만, 그는 아침 일찍 잡히는 회의를 피한다고 해요.
왜냐고요? 바로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아침 식사를 하기 위해서예요.
아내, 아이들과 함께 밥을 먹으며 대화하는 시간을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게 생각한답니다. 성공을 위해서 소중한 사람들과의 시간을 희생하지 않는 모습이 정말 멋지지 않나요?
◆ 새벽 4시 30분에 일어나 강아지와 산책하는 CEO
스타벅스 하워드 슐츠 / instagram_@howard.schultz
스타벅스의 하워드 슐츠는 아주 부지런한 아침형 인간이에요. 새벽 4시 30분이면 일어나서 사랑하는 강아지와 함께 산책을 나선대요.
산책을 마치고 돌아오면 자신과 아내를 위해 직접 따뜻한 커피 한 잔을 내려 마시며 하루를 시작하죠.
대통령이었던 바락 오바마도 아침 6시 45분이면 어김없이 일어나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며 건강을 챙겼다고 해요. 역시 큰일을 하는 사람들은 체력 관리가 기본인가 봐요.
◆ 나만의 특별한 아침 습관 만들기
미국 제44대 대통령 버락 오바마 / instagram_@barackobama/
성공한 사람들의 아침 풍경을 보니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누군가는 운동을 하고 누군가는 가족과 밥을 먹고, 또 누군가는 강아지와 산책을 하죠.
정답은 없어요. 중요한 건 나를 기분 좋게 만드는 습관으로 하루를 시작한다는 거예요.
저도 성공한 사람들을 따라 아침에 물 한 잔 마시고 이불 정리부터 시작해봤는데 작은 성취감이 느껴져서 하루가 즐거워지더라고요.
여러분은 내일 아침, 눈 뜨자마자 무엇을 먼저 해보고 싶으신가요? 여러분의 아침 계획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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