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배우 겸 가수 나나가 최근 불거진 열애설 이후 방송을 통해 자신의 연애와 이상형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 10년 만의 예능 나들이, 솔직 입담 과시
지난 21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오랜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모습을 드러낸 나나의 일상이 그려졌습니다. 나나는 여전한 비주얼과 함께 한층 성숙해진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 "연애는 틈틈이"… 나나의 쿨한 연애관
이날 방송에서 매니저와의 대화 도중 결혼과 연애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나나는 "연애는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꾸준히 하고 있다"라고 답해 스튜디오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특히 "지금도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는 취지의 발언으로 그녀의 현재 상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 변화된 이상형 "외모보다는 세심한 성격"
과거와 달라진 이상형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나나는 "예전과 달리 이제는 외모를 크게 따지지 않게 된다"며, "성격이 부드럽고 세심하게 챙겨주는 사람에게 매력을 느낀다"고 고백했습니다.
■ 모델 채종석과의 열애설 재조명
한편, 나나는 최근 모델 채종석과 발리 동반 여행설 및 SNS 게시물 등을 근거로 열애 의혹이 제기된 바 있습니다. 당시 양측 소속사는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조심스러운 입장을 고수했으나, 이번 방송을 통한 나나의 솔직한 발언이 다시 한번 팬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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