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비만 2,240만 원?" 미우새 김민재, 소 5마리 먹어치운 씨름단 스케일에 '경악'

하명진 기자 2026.03.02 11:21:27

애니멀플래닛


천하장사 김민재가 믿기 힘든 씨름단의 엄청난 식사량을 공개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2026년의 강호동'이라 불리는 자이언트 베이비 김민재 선수의 일상이 전해졌습니다.


서장훈의 극찬 속에 등장한 김민재는 앳된 얼굴과는 상반되는 거대한 피지컬로 시선을 압도했습니다. 숙소 식당에서 아침 식사로 하루를 시작한 그는 동료들과 다음 회식 메뉴를 고민하던 중 과거 소고기 회식 비용을 언급했습니다. 김민재는 "지난번 회식 때 무려 2,240만 원이 나왔더라"며 유튜브를 통해 확인한 액수에 본인조차 당황스러운 기색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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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식사하던 동료 선수는 "그게 말이 되냐"면서도 "우리끼리 소 다섯 마리를 잡아먹은 셈"이라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한 번에 컵라면 10개를 해치운다는 씨름단 선수들의 상상을 초월하는 먹성은 '미우새' 어머니들과 MC들의 입을 다물지 못하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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