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서은 SNS
뉴욕의 명문 예술대학인 프랫 인스티튜트에 장학생으로 입학해 졸업한 화려한 이력을 가진 한 소녀가 있었습니다.
14살 어린 나이에 미국 유학길에 올랐던 그녀는 2020년 미스코리아 지역 예선에서 탈락이라는 쓴잔을 마셨지만, 포기하지 않고 이름을 '최서은'으로 개명하며 재도전한 끝에 당당히 미스코리아 '진(眞)'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그녀의 탄탄한 몸매 관리법이 최근 큰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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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은이 슬렌더 하면서도 탄력 있는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선택한 핵심 운동은 바로 '트레드밀 러닝'입니다. 이는 심폐 지구력과 하체의 근지구력, 그리고 리듬 조절 능력을 동시에 요구하는 전신 유산소 운동의 정석입니다.
일정 시간 동안 일정한 호흡과 보폭을 유지하며 달리는 과정은 심박수를 안정적으로 높여 기초 체력을 다지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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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트레드밀 운동은 반복적인 착지와 추진 동작을 통해 엉덩이 근육(둔근)과 허벅지, 종아리 등 하체 라인을 매끄럽고 단단하게 잡아줍니다.
또한 기계의 속도와 경사도를 정밀하게 조절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컨디션에 따라 꾸준히 달리는 '지속주'로 체력을 쌓거나, 고강도와 저강도를 반복하는 '인터벌' 방식을 활용해 짧은 시간 내에 체지방 연소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단순한 칼로리 소모를 넘어, 일정한 리듬에 맞춰 달리는 과정은 스트레스 해소와 기분 전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운동을 지속 가능한 습관으로 만드는 데 유리합니다.
장학생 출신의 끈기로 미스코리아 정점에 선 그녀처럼, 오늘부터 트레드밀 위에서 가벼운 러닝으로 나만의 리듬을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꾸준한 한 걸음이 당신의 일상을 더욱 활기차게 바꿔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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