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내밀고 뒹구는 강아지의 치명적인 귀여움 대방출 / DogTime
강아지의 매력에 한 번 빠지면 도저히 헤어나오지 못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강아지들이 가진 귀여움과 애교는 정말 치명적이기 때문에 생긴 말일 텐데요.
여기 바닥에 발라당 드러누워 가장 약한 부분인 배를 활짝 내보이며 모두를 심쿵하게 만든 아기 강아지가 있어 보는 이들의 심장을 부여잡게 합니다.
배 내밀고 뒹구는 강아지의 치명적인 귀여움 대방출 / DogTime
사연은 이렇습니다. 한눈에 봐도 이 사랑스러운 아기 강아지는 어렸을 적 새로운 가족에게 입양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낯선 환경 때문에 조금 불편할 수도 있었지만 새로운 가족들이 진심으로 계속 놀아주고 사랑을 베풀어 준 덕분에 강아지는 새집에 아주 잘 적응할 수 있었죠.
이제 집이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곳이라는 것을 온몸으로 보여주듯이 강아지는 바닥에 뒹굴뒹굴 누워 치명적인 귀여움을 제대로 뽐내기 시작했습니다.
배 내밀고 뒹구는 강아지의 치명적인 귀여움 대방출 / DogTime
강아지의 이런 귀여운 모습을 본 가족들은 가만히 있을 수 없었는데요. 바닥에 배를 내밀고 있는 강아지가 너무 사랑스러웠던 집사는 손을 뻗어 강아지의 배를 부드럽게 쓰담쓰담해준 것.
그러자 정말 뜻밖의 귀여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강아지는 집사의 따뜻한 손길이 너무나도 기분 좋았던지 두 발을 번쩍 공중으로 뻗은 채 '헛발질'을 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배 내밀고 뒹구는 강아지의 치명적인 귀여움 대방출 / DogTime
마치 "와, 너무 좋아! 최고야!"라고 온몸으로 말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이 귀여운 헛발질은 강아지가 집사를 얼마나 믿고 사랑하는지 보여주는 행동이기도 했죠.
강아지가 배를 보이는 것은 "나는 너를 믿어. 나를 보호해 줘"라는 뜻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집사가 사랑을 담아 손으로 배를 쓰담거려도 강아지는 이 편안하고 행복한 자세에서 일어날 생각을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배 내밀고 뒹구는 강아지의 치명적인 귀여움 대방출 / DogTime
이 집과 가족의 사랑이 이 강아지에게 완전히 익숙해졌다는 증거입니다. 이를 본 많은 사람들은 "너 정말 귀엽구나", "이게 바로 강아지 매력이지!", "보는 내내 심장이 아파온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강아지의 사랑스러운 행동에 함께 행복해 했습니다.
강아지에게 사랑을 주고 그 사랑을 이렇게 온몸으로 돌려받는 것, 이것이 바로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삶의 가장 큰 기쁨이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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