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화장실이 꼬마에 장난감 놀이터가 되자 당황해 멍때리는 고양이

하명진 기자 2025.03.22 13: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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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을 갔다가 뜻밖의 상황에 멍하고 

앉아있는 고양이가 있는데요 ㅎㅎ 


아니 글쎄 고양이 화장실인데 꼬마 집사가 

모래알인 줄 알았는지 인형 놀이터로 만들어버렸지 않겠어요 


얼마나 당황스러웠으면 한발짝도 움직이지 않고 

화장실에서 떠나지를 않는 고양이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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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죠? 지금 오줌보 터질 것 같은데 사람 말을 

하지 못하니까 비켜달라고 할수가 없네요


아무래도 바닥에 쌀듯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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