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몰래 동생 '꿀밤' 쥐어박다가 딱 걸린 형아 댕댕이

하명진 기자 2025.03.08 07:4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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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금방 엄마가 동생 괴롭히지 말라고 했는데 

못된 짓하던 현장 들킨 형아 댕댕이가 있는데요 ㅎㅎ


아니 글쎄 이젠 하다하다 못해

 꿀밤을 쥐어박지 않겠어요 ㅋㅋ 


요녀석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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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댕댕이는 그런 형아 댕댕이가 

무서웠는지 고개를 푹 숙이고 있는데요


안되겠다! 오늘 형아 댕댕이한테

 절대로 간식을 주면 안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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