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만 보면 반가워하는 울집 댕댕이 머리가 멀쩡한 곳이 없어요"

하명진 기자 2025.03.08 07:3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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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주러 오는 엄마만 보면 너무 반가워 

어쩔줄을 몰라하는 댕댕이가 있는데요 


아니 글쎄 뭐가 저렇게 즐겁고 좋은지 

매일 머리가 상처 투성이라 멀쩡한 때가 없네요 ㅎㅎ 


집 천장을 높여주던지 해야지 

유독 저 녀석만 저런다고 하는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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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너무 미안해서 밥 주러 가지도 못하시겠다고 하네요 ㅋ


얼마나 흥이 많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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