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마시러 온 것뿐인데~" 또 밥 먹는 줄 알고 오해받아 질질 끌려가는 억울한 댕댕이

하명진 기자 2025.05.11 08:4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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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말라서 물을 마시러 온 것뿐인데 통통한 배때문일까요? 


오해를 받고 강제로 질질질 끌려가는 강아지가 있는데요 


그 모습이 왠지 처절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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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댕댕이 당사자는 얼마나 억울할까요?


사람 말도 못해서 알려줄수도 없는데 말이죠


그나저나 도대체 얼마나 먹길래 저런 큰 배를 갖게 된 것일까요?


집사가 오해할만도 하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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