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수 있으니 조심하세요"...무시무시한(?) 개있다며 조심하라고 경고문까지 내건 주인

애니멀플래닛팀 2019.12.24 12:3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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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시골에서는 집에 강아지를 키울 때

낯선 사람들을 향해 짖어 깜짝 놀랄 경우를 대비해


개집 앞에 '개조심'이라고 큼지막하게 써놓는 경우가 많았죠.

오늘날에는 보기 힘들어진 광경 중 하나인데요.


여기 누가 봐도 뽀시래기 아기 강아지들인데

큼지막한 글씨로 "개조심"이라고 적어놓은

강아지 주인이 있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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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하니 봐도 아기 강아지인데

주인은 도대체 왜 "개조심"이라고 적어 놓은 것일까.


귀엽고 깜찍한 겉모습과 달리

무시무시한 공격성(?)을 지녔기 때문일까요?


아니면 무의식적으로 그냥 써놓은 말일까요.

진실이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찌됐든 "개조심" 강아지의 정체는 다름아닌

귀여움 폭발한 아기 강아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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