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이렇게 머리가 커졌지?" 목욕하기 싫어 엄마 몰래 집밖으로 도망가려던 댕댕이의 최후

하명진 기자 2024.08.19 06:14:36

애니멀플래닛reddit


목욕하다말고 도망가려던 댕댕이가 

뜻밖의 최후를 맞앗는데요 ㅎㅎ 


아니 글쎄 현관문 틈사이에 

머리가 끼어있지 않겠어요 ㅋㅋ 


몇개월 전 뽀시래기때만해도 

자주 빠져나가곤 했던 곳인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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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이렇게 

머리가 큰 것인지 ㅎㅎ


댕댕이도 

몹시 놀란 표정이네요 ㅎㅎ


참 난감한 상황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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