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혼나서 벽 보고 벌 서는 줄 알았던 댕댕이에게 가까이 갔다가 알게된 '역대급 반전'

하명진 기자 2024.08.15 09:39:34

애니멀플래닛reddit


엄마한테 혼나서 벽보고 서있는 줄 알았던 

댕댕이에게 뜻밖의 대반전이 숨겨져 있었는데요 ㅎㅎ 


아니 글쎄 요녀석이 혼나서 벌 서고 

있었던 중이 아니라 나무 벽 구멍 사이를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었던 것이네요.


알고보니 옆집 강아지가 놀고 있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었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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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그 사실을 알게 된 주인은 이웃과 얘기해 

서로 함께 공놀이 할 수 있도록 허락해주었다네요.


정말 못 말리는 댕댕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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