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댕댕이가 '천재견'이라는 할머니의 말에 손 내밀어 보였다가 민망해진 이유

하명진 기자 2024.04.08 00:49:02

애니멀플래닛reddit


울집 댕댕이는 멀리서 발자국 소리만 

들어도 다 안다며 '천재견'이라는 

할머니 말에 손을 내밀었다가 

민망해진 집사가 있는데요 ㅎㅎ 


아니 글쎄 요녀석이 앞발을 달라고 했는데 

입으로 '앙~' 하고 물어버리지 않겠어요.


아무래도 집사 손을 먹을 것으로 

착각한 모양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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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가 보기에는 천재견 보다 

식탐이 많은 댕댕이인 듯 보이네요.


넌 귀여운 것만으로도 만족!!!


역시 댕댕이는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오늘 하루도 댕댕이 덕분에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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