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 산책 갔다 집 돌아가는 길에 너무 피곤했는지 차량에서 그대로 뻗어 잠든 강아지의 표정

장영훈 기자 2024.01.24 0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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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산책을 너무 열심히 한 나머지

피곤에 지쳐서 입 벌리고 잠든 강아지가 있는데요.


도대체 얼마나 열심히 산책을 했으면

이렇게까지 피곤했던 것일까.


하루는 강아지를 데리고

공원 산책을 나선 집사가 있는데요.


한참 동안 열심히 산책을 한 집사는

집에 돌아가기 위해 차량에 올라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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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을 하고 있던 그때 강아지가 평소랑 달리

조용해도 너무 조용한 것 아니겠습니까.


무엇하고 있나 봤더니 이렇게 입을 벌리고

발라당 드러누워서 자고 있었던 것.


집사랑 공원 산책한 것이

너무 힘들었던 모양인데요.


입 벌리고 잠든 강아지의 모습 본 집사는

웃음을 참을 수가 없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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