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숙이라는 단어가 무색할 정도로 사이좋게 나란히 누워 잠자는 중인 '절친' 강아지와 고양이

장영훈 기자 2024.01.22 00:39:29

애니멀플래닛reddit


도대체 어느 누가 강아지와 고양이를 가리켜

'앙숙' 관계라고 그랬나요.


여기 그 말이 무색할 정도로

사이가 좋은 강아지와 고양이가 있는데요.


피곤했는지 강아지와 고양이는

서로 사이좋게 나란히 바닥에 누워서

쿨쿨 자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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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자리 싸움을 하기는 커녕 오히려

서로 자리를 존중해주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앙숙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만드는

이 둘의 관계가 오래 오래 변치 않길 바래봅니다.


역시 귀엽고 사랑스러운 존재

덕분에 오늘 하루도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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