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딱 걸렸어? 혼자 먹기야"…주방서 라면 끓여 먹는 집사 몰래 애절하게 쳐다보는 댕댕이

하명진 기자 2024.01.19 00:46:10

애니멀플래닛reddit


주방에서

 라면을 끓여 먹는 집사가 있는데요.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들어 

창문을 봤더니 글쎄 밖에서 

댕댕이가 몰래 쳐다보고 있지 않겠어요 ㅎㅎ


아니 냄새는 어떻게 귀신같이 알았는지 

놀라운 후각을 지닌 녀석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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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입만 달라는 듯 간절한 눈빛으로 

쳐다보는 댕댕이가 너무 안타깝네요.


간절하게 한이 달라는 저 눈빛...

어쩌면 좋을까요.


그래도 줄 수 없는 거 알지? 

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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