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dit
지하철에서 마주한 승객에게 혀만
빼꼼 내놓고 약 올리는 댕댕이가 있는데요 ㅎㅎ
아니 요녀석이 글쎙 집사만
믿고 까부는 것인지
자꾸 저렇게 약 올리는게 아니겠어요.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reddit
참아야 하는 걸까요?
아님 주인에게 얘기하고
꿀밤을 한번 쥐어줘야 하는 걸까요?
정말 난감한 상황임은
분명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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