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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그러지 않던 댕댕이가 어느 순간부터
집사에게 으르렁 대기 시작했는데요.
아무래도 요녀석 벌써 개춘기가
시작된 건 아닐까요??!!
툭하면 으르렁 거리는 댕댕이
요즘 갈수록 미워 죽겠다는 집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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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사랑스러워서 예뻐해 주려고
품에 안으려고 하면 오히려 반대로
계속 으르렁 대며 무섭게 하는 댕댕이.
어쩌면 좋을까요.
이럴 때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정말 못 말리는 댕댕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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