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에게 고양이 데리고 미용실 좀 갔다 오라 하면 이런 일이 눈앞에 벌어지게 됩니다"

장영훈 기자 2023.11.18 09:58:37

애니멀플래닛reddit


평소 고양이 털이 자주 날려서

미용을 해주고 싶었던 집사가 있습니다.


문제는 일이 바빠도 너무 바빠서

도통 시간을 낼 수가 없었고

결국 남자친구에게 고양이 데리고

미용실을 다녀오라고 보냈는데요.


남자친구가 알아서 고양이 미용을

예쁘게 하고 집에 돌아올 줄 알았던 집사는

눈앞에 벌어진 광경 보고

할 말을 잃고 말았죠.



애니멀플래닛reddit


왜 집사는 미용하고 집에 돌아온

고양이 모습에 할 말을 잃은 것일까.


눈앞에 앉아 있는 고양이는 자신의 상태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표정으로 집사를 바라봤는데요.


알고보니 고양이 털이 듬성듬성 밀려 있는 것은 물론

공룡이라도 되는 것 마냥 털을 미용한 것이었죠.


도대체 왜 이렇게 미용한 것일까요.

남자친구에게 고양이 미용 맡긴 사실에

후회가 된다는 집사입니다.



<귀요미 넘치는 동물에 대한 모든 짤을 모아봤다!!!>


보다 많은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만나고 싶으시다면

애니멀플래닛 공식 포스트(☞ 바로가기) '구독'

버튼을 꾸욱 눌러주세요.


여러분의 소중한 관심과 구독은 동물과 사람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데 소중한 '한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