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춥다! 집사야, 어서 빨리 보일러 좀 틀어라"…꿀잠 자다가 추웠는지 스스로 이불 덮는 댕댕이

하명진 기자 2023.11.11 10:02:59

애니멀플래닛twitter_@contextdog


요즘 날씨가 급격하게 추워졌는데요.

그래서 일까요


잠을 자던 댕댕이가 스스로

이불을 덮는 심쿵한 상황이 벌여졌네요.


어찌나 귀엽던지 이게 도대체 뭐라고

보고 또 보게 되는 걸까요.



애니멀플래닛twitter_@contextdog


혼자 알아서 척척 이불을 덮는

댕댕이 모습 보고 있으니

심장이 아파오는데요.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날씨가 급격히 추워졌는데

다들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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