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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하면 이불 위에서 질끔질끔
쉬야를 자주하던 뽀시래기
댕댕이가 있습니다.
결국 다음날 뽀시래기 댕댕이는
기저귀를 차고 말았는데요.
계속되는 쉬야에 도저히 안되겠다
싶었던 집사가 고민 끝에 내린 조치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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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를 찬 채로 잠든 댕댕이의 모습
정말 너무 귀엽지 않나요.
아직 혼자서 쉬야를 가리지 못한 탓에
집사가 내린 특단의 조치인데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울 따름입니다.
어서 빨리 댕댕이 혼자서 화장실을
가릴 수 있는
그날이 오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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