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dit
산책 가는 줄 알고 차에 탔다가
뜻밖의 사실을 알게된 댕댕이가 있는데요.
사실은 산책이 아니라
예방접종하러 병원에 가는 거였어요.
엄마 말을 어떻게 알아들었는지
본능적으로 차 문에 머리를 대며
절망에 빠진 댕댕이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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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병원만 가고 끝나겠어요.
접종 끝나고 공원 가지 않을까요??!!
동물병원 간다는 말이 너무도
청천벽력 같았던 댕댕이.
아직 너무 실망하기는 이릅니다.
동물병원 가서 예방접종 잘 맞고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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