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치다 실수로 그만 꽃병 넘어뜨려서 깨져버리자 고개 푹 숙이며 시무룩해진 아기 강아지

애니멀플래닛팀
2022년 08월 16일

Naver TV_@애니멀플래닛(animalplanet)


[애니멀플래닛TV] 고개를 푹 숙이면서 시무룩한 표정을 지어 보이고 있는 아기 강아지가 있습니다. 도대체 이게 어떻게 된 영문일까요.


마치 자신이 무슨 잘못을 저질렀는지 알기라도 하는 듯 고개를 땅에 떨군 아기 강아지. 무슨 일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이날 아기 강아지는 장난치며 놀다가 실수로 그만 꽃병을 넘어뜨려서 깨뜨렸다고 하빈다. 아무래도 집사한테 혼날 생각에 시무룩해진 것으로 보이는데요.


자신이 무슨 잘못을 저질렀는지 알았던 것일까요. 아니면 집사한테 혼날 생각에 슬픔에 잠긴 것일까. 어서 빨리 달래줘야 할 듯 싶습니다.



▶ 보다 더 많은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보고 싶다면 애니멀플래닛 네이버TV 채널(☞ 바로가기)를 통해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