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몸집보다 큰 라바콘 들고 있는 모습 보니 '해리포터' 기숙사 배정 받는 줄 알았다는 해달

애니멀플래닛팀
2022년 06월 17일

애니멀플래닛twitter_@prairie_for_you


영화 '해리포터' 속 호그와트 마법학교 기숙사 배정 받는 장면이 떠오른다는 해달이 있어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도대체 해달이 어떤 모습을 하고 있었길래 해리포터 기숙사 배정 받는 줄 알았다는 오해 아닌 오해를 받고 있는 것일까요.


사연은 이렇습니다. 한 누리꾼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자기 몸집보다 큰 라바콘을 머리에 쓰고 있는 해달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죠.


애니멀플래닛twitter_@prairie_for_you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사육사가 해달에게 라바콘을 모자처럼 머리 위에 씌워주는 모습이 담겨 있었는데요.


해달은 잠시후 하지마라는 듯이 앞발을 들어 올려 라바콘을 벗으려고 했습니다. 평범해 보이는 해달 사진은 곧바로 화제를 불러 모았습니다.


라바콘이 마치 해리포터 속 기숙사 배정해주는 모자를 연상케 한다는 것. 이에 누리꾼들은 해달 모습을 영화 해리포터 일부 장면과 합성해 올리기도 했는데요.


애니멀플래닛twitter_@prairie_for_you


여러분이 보시기에는 어떤가요. 정말 해달 모습이 해리포터 속 기숙사 배정 받고난 뒤 모습 같아 보이지 않습니까.


보면 볼수록 너무 귀여울 뿐만 아니라 영화 속의 한 장면이 떠올라서 이상하게 자꾸만 보게 된다는 해달 모습.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귀엽잖아요", "해달이 이렇게 귀여웠구나", "보는 내내 빵빵 터졌어", "합성 센스 인정"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애니멀플래닛twitter_@prairie_for_you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