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너무 귀엽다며 꼭 껴안아주자 자기도 해주겠다며 백허그하는 '천사견' 리트리버

애니멀플래닛팀
2022년 05월 12일

애니멀플래닛tiktok_@charliedelta1991


사랑하면 서로 닮는다는 말이 있는데 이럴 때 쓰는 말인가 봅니다. 여기 아이와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가 서로 꽁냥꽁냥하는 영상이 공개돼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드는 것.


집사 올리비아(Olivia)는 자신의 틱톡 계정을 통해 강아지가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우며 귀엽다고 꼭 껴안아주는 아이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죠.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아이는 자신의 옆에 있는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를 와락 껴안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잠시후 뜻밖의 일이 벌어집니다.


아이가 껴안고 있던 골든 리트리버를 놓아주자 녀석이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아이의 뒤에서 백허그를 해주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애니멀플래닛tiktok_@charliedelta1991


골든 리트리버의 남다른 애정 표현에 아이도 마냥 싫은 눈치가 아니었는데요. 그렇게 둘은 서로를 꼭 껴안아줬습니다.


무엇보다도 아이가 자기를 껴안아주자 자기도 똑같이 안아주겠다면서 백허그를 시도하는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의 모습이 정말 너무 기특하지 않습니까.


이처럼 둘은 세상 둘도 없는 가족처럼 잘 지내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것이 바로 서로가 서로를 아끼는 감동적인 모습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거 보고 감동 받아 울었잖아요", "정말 감동적이네요", "강아지는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 "이게 뭐야. 감동 그 자체"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애니멀플래닛tiktok_@charliedelta1991


@charliedelta1991 He always hugs back #dogs #goldens ♬ original sound - James Blake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