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기는 커녕 귀엽기만 하는데 자기 무섭지 않냐며 입 벌리고 성질 부리는 아기 고양이

애니멀플래닛팀 2022.03.17 10:09:57

애니멀플래닛Love Meow


자기 무섭지 않냐면서 입을 벌리고 한껏 성질을 부려보는 아기 고양이의 귀여운 모습이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작은 몸집의 주황색 아기 고양이는 더 나은 삶의 기회를 얻기 위해 미국 동부에 위치한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의 한 집사에게 입양이 됐다고 하는데요.


새로 지내게 될 집에 도착하마자 약간 수줍어 하는 모습을 보인 아기 고양이는 낯선 환경에 적응하려는 모습을 보였다고 합니다.


다만 아기 고양이는 새로 지내게 될 집에서 자기가 우위라는 것을 알리고 싶었는지 한껏 입을 벌리고 울어 보였는데 찰나의 순간 그 모습이 카메라에 찍힌 것이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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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 낯선 환경에 적응하자 본색을 드러낸 아기 고양이는 입을 벌리며 "내가 여기서 최고다!"라고 말하는 듯이 입을 벌리며 성질을 부렸죠.


입을 벌리며 성질 부리는 그때 찍힌 사진을 보니 앞니가 가지런히 자라있는 모습이 너무 귀엽기만 한데요.


자기가 여기서 최고라는 것을 알리고 싶은지 입을 벌리고 성질 부리는 아기 고양이는 생각과 달리 귀여움을 뿜어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입니다.


누군가의 집고양이가 된 아기 고양이가 부디 아프지 말고 오래 오래 건강히 행복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네요. 물론 성질은 덜 부리면 더욱 좋을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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