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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나갈 때마다 이상하게 항상 김밥집에 들리는 강아지가 있다고 합니다.
새하얀 털을 자랑하는 이 아이가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
도대체 왜 김밥집을 꼭 들리는 것일까요?
알고보니 김밥집 이모님들이 엄청 예쁘다고 칭찬해주시기 때문이라네요.
이처럼 동물도 사람과 마찬가지로 칭찬에 약한가봅니다.
오늘 집에 들어가서 우리집 댕댕이, 고양이에게 칭찬 좀 해줘야겠어요 ^^
"하루동안 주인 없느라 심심했지?
집 잘 지켜줘서 고마워, 사랑해♥"라고 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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