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 가는 줄 알고 신나서 '입 헤벌쭉' 벌렸던 댕댕이 포메의 최후

애니멀플래닛팀 2019.08.06 15:5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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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때까지만 하더라도 정말 산책가는 줄 알았습니다...

집사를 믿은 제 잘못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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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럴려고 댕댕이로 태어났나...."

공원 잔디밭을 밟고 있어야 하는 제가 지금 여기 이렇게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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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신 주인 말을 믿나봐라....

물 빠진 포메... 내 털빨 어쩔...ㅠㅠ



<귀요미 넘치는 동물에 대한 모든 짤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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