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_@gusto_da_pusto
밥알을 모래라고 착각이라도 했는지
밥솥 안에 들어가서 자리잡고 앉아
볼일을 보고 있는 고양이가 있는데요.
밥솥 안에 들어가서 자세를 잡더니
배에 있는 힘껏 힘을 팍팍 주고 있는 고양이.
잠시후 고양이가 볼일을 끝마치고 나온
현장은 한마디로 처참했죠.
집사가 먹을 새하얀 밥 위에 굵직한
고양이의 돌똥이 한가운데
떡하니 놓여져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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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을 집사에게 딱 걸린 고양이.
그 모습을 본 집사는 서둘러 달려갔는데요.
하지만 이미 늦은 상황이었습니다.
화장실 모래로 착각한 듯 고양이는
큼지막한 크기의 돌똥을 쌌던 것.
아.... 이게 도대체 무슨...
결국 집사는 멘붕에 빠지고
말았다는 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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