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마주치면 나도 모르게 온몸에 소름 쫙 돋게 만든다는 '오싹한 표정' 강아지의 정체

애니멀플래닛팀
2022년 01월 25일

Naver TV_@애니멀플래닛(animalplanet)


[애니멀플래닛TV] 공포 영화를 본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게 만드는 강아지가 있다고 하는데요. 실제로 눈 마주치면 나도 모르게 온몸에 소름이 쫙 돋을 정도입니다.


담장 위에서 사람들을 예의주시하듯 뚫어져라 빤히 쳐다보고 있는 이 강아지의 정체는 도대체 무엇일까요. 순간 '조커', '광대' 등 악마 캐릭터들을 떠올리게 하는 비주얼을 자랑하는 녀석.


사실 이 강아지는 사람들을 무척이나 좋아하고 애교도 많은 아이라고 하는데요. 그런데 이런 성격과 달리 강렬한 인상을 가졌다보니 오해 아닌 오해를 받고 있다는 것.


그렇다면 왜 이렇게 담장 위에 있는 것일까. 담장 너머로 무슨 일이 있는지 보고 싶었기 때문이라는데요. 뜻하지 않게 사람들을 놀라게 만든 강아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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