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만 덩그러니 빼고 온몸 '검은색 털'로 뒤덮여져 있어 '베놈' 생각난다는 고양이

애니멀플래닛팀
2021년 10월 18일

애니멀플래닛reddit


정장을 입고 있는 것처럼 얼굴만 빼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몸이 검은색 털로 뒤덮여 있는 고양이가 있어 장안의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reddit)에는 얼굴만 덩그러니 빼고 검은색 털을 하고 있는 고양이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어 모았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얼굴을 제외하고 검은색 페인트를 뒤집어 쓴 듯이 검은색 털로 뒤덮여져 있는 고양이의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사진을 올린 누리꾼은 "아빠가 이 고양이 사진을 보내주셨습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의 반응은 그야말로 폭발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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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을 입고 있는 것 같다는 반응에서부터 영화 '베놈' 떠올리게 하는 비주얼이라는 등의 다양한 반응이 쏟아진 것.


누리꾼들은 "혹시 정장 입은건가요", "희귀한 고양이네요", "그래도 사랑스러운건 어쩔 수 없네", "마블 영화 생각났음"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여기에 고양이가 인상을 팍팍 쓰고 있어서 더욱 매력적이라는 반응도 줄을 이었는데요. 어쩌다가 고양이는 얼굴만 빼고 검은색 털로 뒤덮여진 것일까요.


아무래도 유전적으로 털이 사진 속 모습처럼 자란 것으로 보이는데요. 유전적이라고는 하지만 두 눈 휘둥그래지게 만드는 털 색깔이 그저 놀랍고 신기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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