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도 아직 못 뜬 아기 수달이 배고프다고 울길래 '우유병' 챙겨주자 보인 반응

애니멀플래닛팀
2021년 10월 13일

애니멀플래닛instagram_@carteltheotter


태어난지 얼마 되지 않아 눈도 아직 뜨지 못한 아기 수달이 배고프다고 구슬프게 우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돼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합니다.


수달 카르텔(Cartel)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올라온 아기 수달 우우 먹방 영상이 올라왔는데요.


공개된 영상은 수달 카르텔이 뽀시래기 시절 찍은 것으로 보입니다. 영상에 따르면 아기 수달은 아직 눈도 뜨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비록 앞을 아직 보지는 못하지만 배고픈 본능을 참을 수 없었던 아기 수달은 애타게 울부짖으며 "나 밥줘요, 밥!!"이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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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가 서둘러서 아기 수달에게 우유병을 챙겨줬습니다. 잠시후 우유병을 입에 문 아기 수달은 허겁지겁 열심히 우유 먹방을 하기 시작했죠.


또한 앞발을 허공에 꾹꾹 누르는 듯한 행동을 보였습니다. 집사는 자신의 손을 내밀어줬고 아기 수달은 집사 손을 꾹꾹 누르며 우유를 계속 먹었는데요.


얼마나 배고팠으면 입도 떼지 않고 우유를 먹는 것일까요. 배고프다며 밥 달라고 우는 아기 수달의 모습이 그저 귀여울 따름입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작고 귀여운 꼬맹이", "너무 귀여운 소리네요", "밥 달라고 하는 것 같아요", "너무 작고 귀여운 수달"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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