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원이 바다에 공 던져주자 강아지 마냥 '앙' 물어오더니 또 던져달라 조르는 벨루가

애니멀플래닛팀
2021년 09월 15일

Naver TV_@애니멀플래닛TV


[애니멀플래닛TV] 한 선원이 주변을 헤엄치는 벨루가를 위해 배에 있던 럭비공을 장난감처럼 바닷가에 휙하고 던져줬습니다.


그러자 정말 두 눈으로 보고도 깜짝 놀랄만한 일이 벌어졌죠. 벨루가가 진짜 강아지라도 되는 것 마냥 공을 물고 오더니 선원에게 돌려준 것.


마치 또 던져달라는 듯해 보였는데요. 혹시나 싶은 마음에 선원은 바닷가로 공을 다시 던져줬습니다.


벨루가는 공이 날아가는 모습을 지켜보더니 유유히 헤엄쳐 가서 공을 물어왔는데요. 정말 너무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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