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 위에 누워서 자는 아빠 배가 '침대'라고 생각하는지 그 위에 올라가서 자는 강아지

애니멀플래닛팀
2021년 07월 22일

애니멀플래닛instagram_@shibahanayuzu


어쩜 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러운 강아지가 있을 수 있는 걸까요. 아빠 배가 침대라고 생각하는지 그 위에 올라가서 잠을 청하는 강아지가 있습니다.


올해 6살된 시바견 강아지 하나(HANA)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소파 위에 누워서 자고 있는 아빠 배 위에 올라가 두 눈을 지그시 감고 있는 녀석의 귀여운 일상이 올라왔는데요.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아빠 배가 침대 스프링이라도 생각했는지 그 위에 올라가 누워서는 사람이라도 되는 것 마냥 잠을 자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애니멀플래닛instagram_@shibahanayuzu


아무래도 평소 아빠를 정말로 많이 사랑하고 잘 따르는 것 같은데요. 두 눈을 꿈벅꿈벅 거리더니 밀려오는 졸음을 주체하지 못하고 결국 잠드는 시바견 강아지 하나.


아빠 품이 편안해서 잠까지도 잘 오나봅니다. 아빠 품에 찰싹 붙어서 잠을 청하는 강아지 모습 정말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지 않습니까.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귀여워요", "보는 내내 심장이 녹아내려", "너무 좋고 부러워요", "나도 강아지랑 같이 자고 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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