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자 안에 친구가 들어갔는데 일부러(?) 뚜껑 위로 올라가 '꾸욱' 짓누르는 냥아치

애니멀플래닛팀
2021년 02월 23일

애니멀플래닛imgur


"무..무거워.."


오랜만에 쇼핑을 한 집사는

기분 좋게 물건을 꺼내서 보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물건에 신경을 쏟는 와중

그들만의 조용한 싸움이 시작되었는데요.


상자 안에 쏙 들어가 쉬고 있는 고양이와

그걸 가만히 두지 않는 친구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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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들어간 상자 위에 올라가

무거운 몸으로 친구를 짓누르는데요.


찌부된 친구의 얼굴을

가만히 바라보고 있는 고양이.


친구가 잘 되는 꼴은 못 보는 고양이,

이래서 '냥아치'란 말이 나온 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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