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에게 뺏기지 않으려고 견과류 '순삭' 양쪽볼에 숨겨놨다가 얼굴 못생겨진 햄찌

애니멀플래닛팀 2021.02.18 10:23:30

애니멀플래닛reddit


세상에나 이런 욕심쟁이가 또 있을까요.


그 많던 견과류가 순식간에 사라지더니

결국 햄찌의 양쪽 볼속에 꾸역꾸역

들어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다가 정말 볼따구 터지겠어요.


하나씩 천천히 먹어도 되는걸

왜 굳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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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식탐 많은 햄찌 덕분에

걱정이 많은 집사입니다.


다음부터는 견과류 양을 더 줄여야겠어요.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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