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에게 호되게 혼나서 고개 푹 숙이고 우울해 하고 있는 '뽀시래기' 아기 고양이

애니멀플래닛팀 2020.12.11 08:56:18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엄마가 일찍 일찍 다니라고 했찌!"


여기 엄마에게 호되게 혼나고 있는

아기 고양이가 있습니다.


도대체 무슨 이유 때문에

이렇게 혼나고 있을까요.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잔뜩 풀이 죽어서 고개를 푹 숙이고

우울해하고 있는 아기 고양이.


엄마 고양이의 훈계가 끝나면

어서 기분을 풀어주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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