싹둑싹둑 털 잘리며 얼굴 예뻐지자 기분 좋아 윙크로 애교 부리는 '지구뿌셔' 멍뭉이

애니멀플래닛팀
2020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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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분한 머리털을 미용해주자 기분이 좋은지

윙크를 선물해준 애교쟁이가 있는데요. 


이럴수가 귀여운 애가 더

귀여운 애로 되어가고 있네요.


힝~ 시간이 지날수록 녀석을 보는

집사의 마음은 심장이 떨리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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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러다가 심장이 폭발하면 어쩌죠.


오늘도 녀석의 귀요미 윙크 덕분에

하루가 행복합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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