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실동물 공고] 5m 깊이 건물과 담 사이에 빠져 있던 '검갈색' 강아지를 구조했습니다

애니멀플래닛팀
2020년 11월 25일

애니멀플래닛경산시유기동물보호소 / 동물보호관리시스템


경상북도 경산시에서 건물과 담 사이에 빠져 있던 검갈색 암컷 믹스 강아지가 발견돼 구조됐다는 유실유기동물 공고가 올라왔습니다.


지난 24일 동물보호관리시스템과 경산시유기동물보호소에 따르면 깊이 5m 오성 캠퍼스 건물과 담 사이에 빠져 있던 강아지가 구조돼 입소했다고 하는데요.


약간의 입질과 피부가 있는 강아지의 몸무게는 9.7kg에 2019년생으로 추정됩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가슴 아픕니다.


애니멀플래닛경산시유기동물보호소 / 동물보호관리시스템


생후 12개월로 추정되는 강아지에 대한 공고기한은 11월 24일부터 12월 4일까지며 경산시에 위치한 경산시유기동물보호소에서 보호 중에 있습니다.


동물보호법 제17조의 규정에 따라 공고가 있는 날부터 10일이 경과하여도 소유자 등을 알 수 없는 경우에는 유실물법 제12조 및 민법 제253조의 규정에 불구하고 해당 시, 군, 구자치구가 그 동물의 소유권을 취득하게 됩니다.


한편 유실동물 공고는 동물보호관리시스템 홈페이지(☞ 바로가기) 또는 애니멀플래닛 유실동물 공고(☞ 바로가기)에서 보다 자세한 내용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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