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석으로 가라는 아빠 말에 고개 푹 숙인 채로 토라진 '멍무룩' 댕댕이의 뒤통수

애니멀플래닛팀 2020.11.14 10:16:58

애니멀플래닛reddit


아빠 차량에 올라타서 마냥 신이 난 강아지.

그러나 잠시후 아빠 말 한마디에 그만

시무룩해져 고개를 푹 숙이고 말았습니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 떠돌아다니는

시무룩 댕댕이 사진.


아빠 무릎 위에 앉고 싶은데

조수석에 앉으라는 아빠 말에

시무룩해져 버린 댕댕이는....



애니멀플래닛reddit


앞발을 가지런히 모은 상태에서

고개를 푹 숙이고 그렇게 한참 동안

엎드려 있었습니다.


얼마나 서러웠으면 그랬을까요.

아빠 무릎 위에 앉고 싶었을 뿐인데 말이죠.


토라져도 한없이 귀여운 댕댕이짤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세요~♥



<귀요미 넘치는 동물에 대한 모든 짤을 모아봤다!!!>


보다 많은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만나고 싶으시다면

애니멀플래닛 공식 포스트(☞ 바로가기) '구독'

버튼을 꾸욱 눌러주세요.


여러분의 소중한 관심과 구독은 동물과 사람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데 소중한 '한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