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스키들 사이서 똑같은 '강아지 탈' 머리에 쓰고 자기도 허스키인 척(?) 하는 고양이

애니멀플래닛팀 2020.11.17 12:43:51

애니멀플래닛instagram_@lilothehusky


여기 귀엽고 똘망똘망한 허스키 강아지

세 마리(?)가 있어 눈길을 사로잡게 합니다.


그런데 한마리가 조금 이상해 보입니다.


자세히 들여다보니 가운데 있는 허스키는

강아지가 아니라 머리에

강아지 탈은 쓴 고양이였는데요.



애니멀플래닛instagram_@lilothehusky


어쩜 저렇게 얌전하게 탈을 쓰고 있을까요.

혹시 자기가 강아지인 줄 알고 있는 것은 아닐까.


사연은 이렇습니다.


고양이는 생후 3주 당시 길에서

구조된 길고양이 출신이었던 것.



애니멀플래닛instagram_@lilothehusky


당시 눈도 뜨지 못하고 죽어가던 녀석을

구한게 바로 허스키라는데요.


다행히 지금은 허스키 가족의 막내로

당당하게 살고 있다고 합니다.


엉뚱한 모습이 사랑스러운 고양이와 허스키

너무 귀여운 조합이 아닐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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