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앞두고 교회서 만들어 놓은 '아기 예수' 자리 빼앗아 차지하고 있는 냥아치

애니멀플래닛팀
2020년 11월 19일

애니멀플래닛twitter_@revkatebottley


엊그제가 새해였는디 올해 크리스마스도 어느덧

한달 남짓 밖에 남지 않았는데요.


예수님이 태어난 성탄절,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교회들은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여기 성탄절의 주인공인 아기 예수의 자리를

빼앗아버린 고양이가 있다고 하는데요.


인형을 올려둔 자리에 올라가기 위해

인형을 밀어버리고 자리를 차지한 고양이.



애니멀플래닛twitter_@revkatebottley


"거긴 너 자리가 아니야.."


이러니 '냥아치'란 말이 있는 거겠죠.


하지만 어쩌겠어요.

저 자리가 너무 푹신해 보였는걸요.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귀요미 넘치는 동물에 대한 모든 짤을 모아봤다!!!>


보다 많은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만나고 싶으시다면

애니멀플래닛 공식 포스트(☞ 바로가기) '구독'

버튼을 꾸욱 눌러주세요.


여러분의 소중한 관심과 구독은 동물과 사람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데 소중한 '한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ocial AnimalPl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