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음식 냄시 '풀풀' 풍기는 부엌에 들어가려고 좁은 문틈에서 얼굴 찌그러지고 있는 댕댕이

하명진 기자 2023.10.26 09:2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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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한 냄새가 새어 나오는 부엌에 들어가려고 

작은 문틈 사이로 애쓰는 댕댕이가 있는데요.


아니 자신의 얼굴이 완전히

찌그러지고 있는 줄도 모르고

 마구마구 밀어 넣고 있네요.


도대체 왜 이러는 걸까요.

정말 엉뚱한 댕댕이의 행동에

웃음만 나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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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음식 냄새의 유혹을

견뎌내지 못한 모양입니다.


점점 찌그러지는 댕댕이를 보며

웃음을 참지 못하는 집사인데요.


요녀석 너무 귀엽지 않나요? 

과연 목적은 달성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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