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 몰래 혀 내밀고 메롱하다가 딱 걸렸는데 귀여워 심쿵했다는 '장꾸' 고양이

애니멀플래닛팀 2020.11.05 12:5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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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오르지? 메롱~"


고양이 한 마리를 기르던 집사,

매일매일이 쉽지만은 않은 하루였습니다.


장난기가 많은 고양이 때문에 쉴 틈이 없는 집사에게

또 사고를 치고 일거리를 만들어준 고양이.


이제 화낼 기운도 남아있지 않아

그저 뒤처리를 하던 집사는 고양이를 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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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게 웬걸요. 고양이가 집사를 보며

메롱을 하고 있는 게 아니겠어요.


분명히 집사를 골탕 먹이려고

일부러 사고를 친 게 틀림없어요.


너무 약이 오른 집사이지만 그래도 어쩌겠어요.

약 올리는 저 모습까지 너무 귀여운걸요.


대신 당분간 간식을 덜 줘야겠다고

생각하는 집사였습니다.

(짤은 짤 일뿐 오해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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